MUSICAL
PLAY
ART
FEATURE
INTERVIEW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STAGE > MUSICAL
12일 '지킬 앤 하이드' 2차 티켓오픈, 기업 단관으로 예매가능회차↓
 
김민솔 인턴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연출 데이비드 스완) 공연 포스터     ©사진=오디컴퍼니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연출 데이비드 스완)가 2차 티켓을 오픈한다.
 
'지킬 앤 하이드'가 지난 8월 22일 1차 티켓과 9월 20일 프리뷰 티켓에 이어 12일 2차 티켓을 오픈한다. 2차 티켓 오픈으로는 오는 12월 4일부터 12월 23일에 진행되는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제작사 오디컴퍼니 측은 "프리뷰 티켓 오픈 시점부터 9월 27일 오전 11시까지 전체 공연 회차의 티켓 예매 시 매수가 회차당/아이디당 4매까지 제한된다"고 당부했다.
 
공식 SNS에서는 "12월 4일 오후 8시, 12월 7일 오후 8시, 12월 18일 오후 8시 공연은 기업 전관으로 마감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2차 티켓오픈 공연 기간 중 단체 구매로 인하여 회차별 일부 좌석이 마감됐다. 12월 5일 8시, 8일 2시, 7시, 11일 8시, 12일 8시, 14일 8시, 21일 8시, 23일 7시 공연은 200석 이상의 좌석이 마감되었으니 예매 시 참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2일 1차 티켓 오픈 당시에는 오전 11시에 샤롯데씨어터 홈페이지에서 선예매가 오픈됐고, 인터파크·하나티켓·예스24 등 각종 예매처에서는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했다.
 
▲ '지킬 앤 하이드' 예매처벌 좌석배치도가 공개됐다.     ©사진=오디컴퍼니 공식 트위터
 
12일 2차 티켓은 샤롯데씨어터와 인터파크·하나티켓·예스24 모두 오후 2시에 티켓이 오픈된다. 예매처별 좌석배치도는 위 사진과 같다.
 
'지킬 앤 하이드'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이상한 사건'을 원작으로,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작가 레슬리 브리커스와 협력해 완성한 작품이다. 공연은 한 인물이 가진 두 가지 인격을 지킬과 하이드라는 인물을 통해 표현하며 인간 내면의 이중성을 다루고 있다.
 
해당 작품은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귀에 쏙쏙 박히는 음악, 몰입도 높은 무대 연출로 누적 공연 횟수 1,100회, 누적 관객수 12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뮤지컬 역사상 유례없는 기록을 남겼다. 이번 시즌에서는 1차 티켓 오픈 당시 2분만에 매진이라는 진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작사/극본: 레슬리 브리커스
연출: 데이비드 스완
작곡: 프랭크 와일드혼
공연기간: 2018년 11월 13일 ~ 2019년 5월 19일
공연장소: 샤롯데씨어터
출연진: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 윤공주, 아이비, 해나, 이정화, 민경아 외
관람료: VIP 14만원, R석 12만원, S석 9만원, A석 6만원(화, 수, 목)
VIP 15만원, R석 13만원, S석 10만원, A석 7만원(금, 토, 일, 공휴일)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별별샷]트위치티비(TV) ‘아옳이’ 김민영…이기적인 몸매 화제
[#별별샷]프로골퍼 유현주…남심 저격 셀카 화제
[#별별샷]‘나 혼자 산다’ 모델 한혜진, 비키니 자태에 ‘깜짝’...환상적 바디라인
[인방]아프리카TV BJ한나, 시선을 사로잡는 아찔한 볼륨감 ‘후방주의’

2018/10/12 [11:45]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지킬] 12일 '지킬 앤 하이드' 2차 티켓오픈, 기업 단관으로 예매가능회차↓ 김민솔 인턴기자 2018/10/12/
[지킬] '지킬 앤 하이드' 오늘(22일) 샤롯데씨어터 선예매 오픈, 예매 시 참고할 점은? 김민솔 인턴기자 2018/08/22/
[지킬] [지킬&하이드] 뮤지컬 콘서트 허지희 기자 2007/03/24/
핫이슈
[NC현장]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총 83편 뮤지컬 출품…'웃는 남자' 최다 노미네이트 쾌거
[NC리뷰] 부담없이 만나는 '고퀄' 고전…연극 '정의의 사람들'
[NC스케치] 뮤지컬 '오시에 오시게' 박준휘
[NC리뷰] 소중했던 순간, 그때의 기억 떠올리게 하네…뮤지컬 '폴'
[NC인터뷰]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최우혁 "살아가면서 한 번쯤 겪는 '잘못' 다룬 작품"
[NC인터뷰②] '에쿠우스' 안승균 "상상이 만들어 낸 알런을 깨는 게 가장 큰 숙제였죠"
[NC인터뷰①] '에쿠우스' 안승균 "광기 어린 절대적인 순수한 아이답게…"
[NC인터뷰]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김선영 "서서히 변해가는 감정선에 집중"
[NC현장]"막내가 아빠돼서.." 이홍기, 수정된 FT아일랜드 군입대 계획
뮤지컬 '팬레터' 중국진출 본격화…한국창작 뮤지컬 새로운 지평 연다
[NC영상] 이쯤되면 다중인격?! 배우 정문성
[NC인터뷰]한지민, 운명처럼 만난 '미쓰백'
가장 많이 본 기사 [STAGE]
12일 '지킬 앤 하이드' 2차 티켓오픈, 기업 단관으로 예매가능회차↓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누적 관객 수 12만 명 돌파, 12시간 타임세일 진행
[NC스타]'지킬앤하이드' 홍광호, 앙상블에서 대극장 배우로…우리가 몰랐던 그의 모든 것
[NC인터뷰]미달이 김성은, '보잉보잉'으로 10년만에 무대에
[NC기획]'TV에서만 무서운' 정문성, 무대에서는?
[NC뮤직]"3분만에" 돌아온 김동률, 매진으로 보낸 관객의 '답장'
장기하와 얼굴들, 10년만에 밴드 해체 "가장 멋질 때 마무리"(공식)
[NC이슈]오창석·김용준·산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분노·호소
블랙핑크, 전 멤버 솔로곡 발표 예정 "첫 번째 주자는 제니"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아경미디어/뉴스컬처|서울 중구 충무로 29, 11층(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02083|
등록일자: 2018.3.22| 발행.편집인: 최영범|청소년보호책임자:조병무|전화번호 : 02) 2200-2265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