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STAR
LIFESTYLE
SPORTS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ISSUE > STAR
[단독]왕진진 "낸시랭 이혼 진행中…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인터뷰)
 
이이슬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왕진진(전준주)     © 사진=왕진진 본인 제공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낸시랭과 결별했다. 마지막 말을 전해달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이 심경을 고백했다.
  
왕진진은 10일 오후 뉴스컬처에 "낸시랭과의 관계가 끝났다"며 "와이프는 이혼 진행을 위해 법률 대리인을 고용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늘이 맺어준 인연을 끝까지 지키려 최선을 다했지만 이미 낸시랭의 마음이 떠난 것 같다"고 했다.
 
왕진진은 마지막으로 낸시랭에게 꼭 하고픈 말이 있다고 했다. 그는 "너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나라는 사람으로 인해 더이상 힘들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왕진진은 이날 새벽 서울 용산구 자택 욕실에서 목에 붕대를 맨 채 의식을 잃은 상태로 지인에게 발견,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이날 오후 왕진진을 최초 발견한 측근 A씨는 뉴스컬처에 "새벽에 청소를 하러 왕진진의 집에 들렀다"며 "생각할 게 있다고 화장실에 들어간 왕진진이 나오지 않아 문을 열어보니 그가 목을 메단 채 앞으로 고꾸라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앞서 왕진진은 낸시랭과 부부싸움 중 특수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지난달 20일 자정께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물건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다. 하지만 낸시랭에 대한 물리적 폭행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낸시랭과 왕진진은 2017년 12월 27일 법적 부부가 됐으며, 현재 이혼을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별별샷]트위치티비(TV) ‘아옳이’ 김민영…이기적인 몸매 화제
[#별별샷]프로골퍼 유현주…남심 저격 셀카 화제
[#별별샷]‘나 혼자 산다’ 모델 한혜진, 비키니 자태에 ‘깜짝’...환상적 바디라인
[인방]아프리카TV BJ한나, 시선을 사로잡는 아찔한 볼륨감 ‘후방주의’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2018/10/10 [16:16]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왕진진] [단독]왕진진 "낸시랭 감금? 사기꾼들과 합작해 거짓말"(인터뷰) 이이슬 기자 2018/10/11/
[왕진진] [단독]왕진진 "낸시랭 이혼 진행中…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인터뷰) 이이슬 기자 2018/10/10/
[왕진진] [직격인터뷰]왕진진, 자살시도 발견 A씨 "악성 댓글에 죽고싶다는 말 자주해" 이이슬 기자 2018/10/10/
핫이슈
[NC현장] 이모도 언니 누나도 아닌 엄마, 사회적 편견 앞에 당당히…뮤지컬 'heshe 태그'
[NC현장]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총 83편 뮤지컬 출품…'웃는 남자' 최다 노미네이트 쾌거
[NC리뷰] 부담없이 만나는 '고퀄' 고전…연극 '정의의 사람들'
[NC스케치] 뮤지컬 '오시에 오시게' 박준휘
[NC리뷰] 소중했던 순간, 그때의 기억 떠올리게 하네…뮤지컬 '폴'
[NC인터뷰]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최우혁 "살아가면서 한 번쯤 겪는 '잘못' 다룬 작품"
[NC인터뷰②] '에쿠우스' 안승균 "상상이 만들어 낸 알런을 깨는 게 가장 큰 숙제였죠"
[단독]왕진진, 낸시랭 동영상·카톡 공개 "이게 리벤지 포르노인가?"
[NC직캠] 다시 돌아온, 쥬크박스 뮤지컬 '광화문 연가'
[NC기획]주지훈, 머리카락 변천사 '깐지훈→덮지훈→삵지훈'
가장 많이 본 기사 [ISSUE]
[#별별샷]황미나 기상캐스터…과즙미 톡톡 터지는 미소 화제
[#별별샷]‘안경누나’ 김수현 아나운서…과즙미 톡톡 터지는 미모 화제
[#별별샷]황미나 기상캐스터, 러블리한 모습 화제
[단독]왕진진, 낸시랭 동영상·카톡 공개 "이게 리벤지 포르노인가?"
[#별별샷]영화 ‘상류사회’ 베드씬 하마사키 마오…바비인형같은 외모 화제
[NC리뷰]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여성 목소리 담은 작품 3
YG, '찌라시' 강경 대응 "고발장 즉시 접수, 선처 없다"
[NC기획]'뷰티풀 데이즈' 이나영, 우리가 잊고 있던 그의 독보적인 매력
'할리우드 진출' 이하늬, '할로윈' LA 프리미어 참석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아경미디어/뉴스컬처|서울 중구 충무로 29, 11층(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02083|
등록일자: 2018.3.22| 발행.편집인: 최영범|청소년보호책임자:조병무|전화번호 : 02) 2200-2265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