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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이온 킹' 2차 티켓 오픈 앞당겨…서울 1회차 추가 공연도
서울 공연 1회차 추가 공연 확정
 
윤현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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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라이온 킹’(연출 줄리 테이머) 공연사진     © 사진=Joan Marcus ⓒDisney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뮤지컬 ‘라이온 킹’(연출 줄리 테이머)이 2차 티켓오픈 기간을 앞당겼다.

 

18일 클립서비스에 따르면 첫 티켓 오픈과 동시에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가 폭발적 반응에 힘입어 2차 박스 티켓을 앞당겨 오픈한다. 대구 공연은 내달 4일 마지막 티켓을, 서울 공연은 내달 10일 오후 3시에 2차 티켓을 각각 오픈한다.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최초 원어 공연으로 주목을 받으며 1차 티켓오픈 당시 유례없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 개막 확정 발표와 함께 공연 관련 문의가 쇄도하며 뜨거운 티켓전쟁을 예고했던 ‘라이온 킹’은 지난 8월 티켓 오픈 당일, 서울에서 1차 오픈한 전회차 공연이 전석 매진에 이르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국내에서 ‘라이온 킹’을 가장 먼저 관람할 수 있는 대구 공연은 2만 8,000매를 기록하며 지방 공연 역사상 ‘당일 역대 최다판매’라는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뜨거운 반응은 자연스럽게 2차 티켓 오픈 요청으로 이어지면서 계획보다 앞당겨 티켓 오픈을 결정했으며, 더불어 서울 공연은 1월 9일 1회차 추가 공연이 확정됐다.

 

‘라이온 킹’은 전세계 9천 5백만 명이 이상의 관객이 관람한 ‘전세계 역대 흥행 1위’ 작품이다.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첫 성사된 이번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오리지널 연출가인 줄리 테이머가 연출을 맡아 브로드웨이 오리지널의 무대 스케일과 아름다움을 아시아 무대 위로 펼쳐 놓는다. 아프리카 소울로 채워진 음악, 예술과 과학으로 탄생한 무대와 의상, 배우들의 신체의 아름다움과 혼연일체 된 동물 캐릭터의 표현과 안무는 ‘라이온 킹’만의 특별함으로 ‘라이온 킹’ 만큼은 반드시 오리지널로 봐야 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공연은 브로드웨이에 가지 않고도 원어 그대로의 감동을 한국에서 느낄 수 있는 최초의 무대로 반드시 관람해야 할 공연이다.

 

작품은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25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제일 처음 만날 수 있으며, 서울에서는 2019년 1월 9일부터 3월 28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부산에서는 2019년 4월 뮤지컬 전용극장 ‘드림씨어터’의 개관작으로 막을 올릴 예정이다.

 


[공연정보] 
공연명: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
작/연출: 줄리 테이머
협력연출: 존 스티파니욱
각색: 로저 앨러스, 아이린 매치
협력안무: 메리 그리피스
음악감독: 마이크 샤퍼클라우스
조명: 도널드 홀더
무대디자인: 리처드 허드슨
공연기간: 2018년 11월 19일 ~ 12월 25일
공연장소: 대구 계명아트센터
관람료: VIP석 17만원, R석 14만원, S석 11만원, A석 9만원, B석 6만원
관람연령: 8세 이상
 
공연기간: 2019년 1월 9일 ~ 3월 28일
공연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관람료: R석 17만원, S석 14만원, A석 9만원, B석 6만원
 
공연기간: 2019년 4월(예정)
공연장소: 부산 드림씨어터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현지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yhj@akenter.co.kr
 
2018/09/18 [08:56]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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