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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차지연, 달라진 외모..성형한 이유는?
 
이영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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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 이영미 기자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성형 고백이 시선을 모은다.

차지연은 지난 2011년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임재범의 여자’로 유명세를 치른 후 한 차례 성형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때 차지연은 소속사를 통해 “가수는 양악 수술을 할 수 없다. 눈과 코끝을 조금 성형한 것은 맞지만 양약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한 차지연은 성형 수술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여러 캐릭터 소화를 위한 이미지 변신을 위해 성형외과를 찾았다”며 “예뻐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미지 변신을 위해 성형한 것”이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차지연은 지난 16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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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08/17 [08:13]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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